한국토지주택공사가 저소득계층을 위한
주거복지사업을 강화합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는
내년도 주거복지사업으로
매입임대 560가구, 전세임대 1850여가구 등
올해보다 25% 가량 늘어난
총 2천 410가구를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또, 2012년 까지
매년 천 500가구에서 2천가구를 지속적으로
저소득 서민층에게 공급합니다.
매입임대는 시중 전세가의 30% 수준에서
임대하고, 전세임대는 대구시의 경우 5천만원,
경상북도는 4천만원까지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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