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울진 앞바다에서 3명의 사상자를 낸
선박 충돌사고를 조사 중인
포항해양경찰서는 사고를 낸 3천 5백 톤급
화물선 s호의 1등 항해사 62살 장 모 씨를
업무상 과실 등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해양 경찰은 항해사 장 씨로부터
자동 항법 장치에 의존해 운항하는 등
전방 경계를 소홀히 했다는 진술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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