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 경찰서는 지난 20일 정오 쯤
아내와 함께 운영하는 가게 영업 문제로
다투다가 홧김에 아내의 머리를 둔기로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38살 한 모 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한 씨는 숨진 아내의 사체를
자신의 화물차 짐칸에 보관해 오다
지난 25일 저녁, 칠곡군 지천면 금호강에서
사체에 돌을 달아 버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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