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는 주요 사적지에 안내 도우미를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경주시는 올해 대릉원에 시범배치한 사적지
안내 도우미 제도가 호응을 얻음에 따라,
내년에는 정식으로 대릉원과 안압지에 5명의
안내 도우미를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조만간 안내 도우미를
선발하고 관련 교육을 받게 한 뒤에 내년초부터
현장 근무를 시킬 계획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