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의 초등 학생 학습 준비물
지원금이 최하위 수준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해 경북도교육청 소속 초등학교
학습 준비물 구입 예산은 18억여 원으로
초등학생 1인당 만 4백여 원에 그쳤습니다.
이는 전국 16개 시·도교육청 가운데
15위 수준으로 전국 평균에 비해서도
7천여 원이나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지역 교육청 가운데 경주가 5천 8백여 원,
포항 7천 8백여 원 등으로
경북 동해안 시·군이 도내 평균치에도
못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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