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 가정의 이혼 건수가 증가하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경상북도의회 장두욱 의원은 오늘
도정 질문에서 지난 2006년 260여 건이던
도내 다문화 가정의 이혼 건수가
2007년 388건,
지난 해는 456건으로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며
결혼 이민자의 정착을 돕는 다양한 정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지난 해 경북지역 결혼 건수
만 5천 6백여 건 가운데
국제결혼 건수는 천 7백여 건으로 11%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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