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정례회 이틀 째 도정질문에서는
도지사에 대한 공약 평가가 부풀려 졌다는
지적이 제기 됐습니다.
포항 출신의 장두욱 의원은
경상북도가 전체 공약 109건 가운데
67건을 완료했다고 밝혔으나
낙동강 프로젝트와 농촌총각 결혼지원 사업,
새마을 운동의 국제화 등
제대로 진행이 되지 않은 사업도
완료 사업에 포함됐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경북 투자펀드 조성 등 일부사업은
예측을 잘못해 임기 내 추진이 힘든데도
정상 추진 중인 41개 공약에 들어 있다며
공약 평가를 투명하게 하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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