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기계 안전사고는 늘고 있으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은 소홀합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지난 해 도내에서 발생한
농기계 안전사고는 66건으로, 전국 발생건수의
16%를 차지했고, 올들어 지난 달까지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70건이 발생했습니다.
경주 출신의 박병훈 도의원은
오늘 도정질문에서 농기계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대책을 촉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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