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지역 정치권 인사들이
세종시와 관련해 대구·경북 민심 달래기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이상득 의원과 주호영 특임장관에
이어 김성조 정책위의장과 이명규 의원 등
한나라당 지역 인사들은 최근 잇따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세종시 수정안이 대구·경북의 미래발전에 주는 악영향은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들은 병원그룹 파크웨이와
막스플라크연구소 등 첨단의료복합단지
조성을 위한 기관들이 세종시로 가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밝히고
과학비지니스벨트와 교육특구 등
대구·경북의 발전방향에도
지장이 없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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