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철도노조가 오늘 새벽부터
무기한 전면 파업에 들어감에 따라
화물열차 운행 횟수는 평상시 운행의
2% 미만이어서 구미 전자업계와
포항 철강업계 등 철도 수송 분담률이 높은
대기업들이 화물 수송에 어려움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반면 대구성서공단 등
대구지역 공단의 중소기업들은
짐을 옮길 때 대부분 화물차를 이용하고 있어
철도 노조 파업에 따른 물류 수송에는
큰 어려움을 겪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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