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2시쯤 경주시 감포읍 모 식당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나
샌드위치 패널로 지은 식당 건물
255제곱미터를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1억 천 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50분 만에 꺼졌습니다.
또 불을 지른 것으로 추정되는 48살 임 모 씨는
사건 직후 음독 자살을 기도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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