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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부문에서도 미분양세대 전세분양 나서

이상석 기자 입력 2009-11-25 11:56:41 조회수 1

주택경기 침체가 계속되면서
한국토지주택공사는
대구 대현동과 신천동 휴먼시아의
미분양 잔여세대 941가구를
전세분양으로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전세 분양은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전용면적 75제곱미터와 84제곱미터를 비롯해
114제곱미터까지로
전세가격은 8천만 원에서
1억 천만 원 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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