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김수용 의원에 따르면
지난 3년간 학업 중단 학생수가
6천 6백여 명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학업 중단 사유는 초등학생의 경우
유학 이민이 66%로 가장 많았고,
중학생은 가출, 비행, 장기 결석 등의 사유가 31%로 가장 많았습니다.
또 고등학생은
학습이나 학교 생활 부적응으로 인한
학업 중단이 40%를 차지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