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플루 백신 접종이 시작된
지난 11일부터 열흘 동안 대구에서는
학생 2천 34명이 가벼운 부작용을 호소했고,
이 가운데 52명은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북에서도 학생 621명이
어지러움과 구토, 주사맞은 부위의 통증 등
가벼운 부작용을 호소했고
183명은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지금까지 학생 백신 접종률은 대구가 32%,
경북은 40%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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