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문화방송 도성진, 윤종희 기자가
지난 달 전국체전 선수들의
스카우트 문제 등을 기획 보도한
'연고보다 돈, 그들만의 빛바랜 축제'가
한국기자협회가 주관하는
'제 230회 이 달의 기자상' 수상작으로
선정됐습니다.
심사위원들은
전국체전의 무분별한 선수 스카우트 경쟁을
6개월에 걸친 치밀한 자료조사 등으로
전국적으로 공론화시켰고, 체육계 안팎의
구체적인 개선책까지 이끌어냈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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