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경북지부가 올해 소속 교사들의
차등 성과급 반납투쟁으로 적립된 기금을
소외 학생 장학금과 공부방 등에 지원했습니다.
지원금은
공부방 7곳과 장애인단체에 8백여만 원,
실직가정.비정규직 노동자.저소득층 자녀
83명에게 장학금으로 3천여만 원 등
모두 3천 959만 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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