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부터는 중요무형문화재 보유자도
대통령이나 국회의원처럼 공항의 귀빈실과
귀빈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국토해양부에 협조 요청을 해
중요무형문화재 보유자들이
이같은 혜택을 볼 수 있게 됐다"며
"사전에 공항에 전화를 하고
자동 출입국심사 등록을 하면
수속시간도 단축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중요무형문화재 보유자는
182명으로 문화부는 "이번 조치로 문화예술인의 사회적 위상이 높아질 것을 기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