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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건설 침체,, 직격탄은 대구죠

이상석 기자 입력 2009-11-23 17:09:52 조회수 1

건설경기가 좀 처럼 회복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샷시업체와 같은
전문건설업체들이 업종 전환을 준비하는 등
건설 불경기의 직격탄을 맞고 있는데요.

한정표 대한전문건설협회 대구시회
기획관리실장.
"지난 해 전국적 업황을 보니 대구와 강원도만 마이너스 성장을 했더라고요. 강원도는
최근 풍수해가 없다보니 그렇다고 이해하면
결국 대구가 전국에서 제일 어렵다는 얘기
아니겠습니까?"하면서 획기적인 대책마련이
필요하다는 얘기였어요.

네, 건설경기 뿐이겠습니까..세종시 불똥까지 대구가 가장 심하게 받게 됐으니.
참으로 답답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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