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 한나라당이 당원협의회 운영실태
점검에 나서면서 출마예상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대구시당과 경북도당은
앞으로 2주 동안 대구 경북지역
27개 당원협의회에 대한 조직과 정책분야 등
운영실태에 대해 다양한 점검에 나섭니다.
그동안 중앙당 차원에서 실시하던
당원협의회 점검을 올해부터는
시,도당이 맡아 진행하면서
지방선거 준비상황과 함께
단체장과 의원별로 출마예상자까지 파악하자,
지방선거 공천신청 예상자들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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