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문학계를 중심으로 필요성이 제기돼온
대구문학관 건립이 내년부터 본격화됩니다.
대구시는 이상화, 현진건, 이장희 등
지역이 배출한 걸출한 문인들의 흔적과
자료들을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문향의 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대구문학관을 건립하기로 하고
내년도 예산에 기본 및 실시설계비 3억 원을
반영했습니다.
터는 대구스타디움 인근 대구시립미술관 옆이나 앞산공원관리사무소 주변,
두류정수장 등이 검토되고 있는데
부지면적 만㎡, 건축 전체면적 5천㎡ 규모로
150억 원을 들여 2011년 착공해
2012년 완공할 계획입니다.
대구문학관은 자료보존실과 전시실,
작가창작실, 세미나실, 회의실 등으로 구성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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