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마을 주민들을 태우고 예식장에 다녀오던
1톤 트럭이 마주오던 차와 충돌해
3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후 1시 50분 쯤
상주시 화동면 반곡 2리 앞 길에서
마을로 들어오던 1톤 트럭이
마주오던 15톤 덤프트럭과 정면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1톤 트럭을 몰던 61살 김모씨와
함께 타고 있던 77살 황모 할머니 등
같은 마을 주민 3명이 숨지고
덤프트럭을 몰던 46살 정모 씨 등 2명은 다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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