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을 기해 산불경보 '관심' 등급이
발령된 가운데 산림청이 산불예방을 위한
비상 근무에 들어갔습니다.
산림청 양산산림항공관리소는
경북을 중심으로 건조특보가 내려지고
산불위험지수가 60에서 80%에 달하는 만큼
오늘부터 산불진화용 헬기 4대와
산불 전문 공중진화대를 비상대기시켜
산불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산림청은
산 속에 건조한 낙엽이 쌓여 있어
입산자에 의한 화재 위험이 높다면서
등산객들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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