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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화나 마른 꽃이 아닌 생화를 오랫동안
보존할 수 있는 기술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개발됐습니다.
'프리저브드 플라워'라 불리는
이 보존 기술이 봉화지역으로 이전돼
높은 부가가치 창출이 기대됩니다.
이 호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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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화처럼 보이는 이 장미는
보존화처리 것으로 2년 이상 이 상태를
유지합니다.
향기만 없을 뿐 형태와 질감은
장미 생화 원 모습 그대로입니다.
이처럼 생화를 장기간 보존할 수 있는 방법은농촌진흥청과 한 업체가 국내에서 처음
개발한 기술입니다.
◀INT▶ 김태협/나무트레이딩 대표
--수분을 탈수 하고 특수용액을 넣어서..
(s/s) 프리저브드 플라워라 불리는
보존화는 장미 뿐만 아니라
봉화지역에서 많이 생산되는 거베라,
카네이션 등 다양한 품종에 적용될 수
있습니다.
봉화 꽃내플라워 영농조합은
이 기술을 이전받아 장식용 재료로
쓰이는 프리저브드 플라워를 본격
생산할 예정입니다.
◀INT▶박지훈/봉화꽃내플라워영농조합대표
-생화,조화와 더불어 보존화시장이 생긴다..
상품화가 성공하면
계절과 생산량에 따라 가격변동이 심한
국내 화훼시장 안정에도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INT▶유은하 박사/농촌진흥청 화훼과
-방향제,장식 등 새로운 산업이 될 것이다.
프리저브드 플라워가 본격적으로 생산되면
현재 1조원 정도인 국내 화훼시장 규모가
급속도로 확대되고, 수출 확대 등에 따른
농가소득 향상에도 큰 도움이 기대됩니다.
MBC뉴스 이호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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