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작지만 가치있는 생활공감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주부모니터단을
공개 모집합니다.
국가 정책이나 시정과 관련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게 될 주부모니터단은
전국적으로 만 명 가량이 활동하게 되는데,
대구에서는 500여 명이 선정돼
내년 2월부터 1년 동안 활동에 들어갑니다.
국정 참여에 관심이 많으면서
컴퓨터 문서작업을 할 수 있는
20대에서 50대의 주부 여성이면 되고,
인터넷을 통해 이 달 말까지 신청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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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윤수 acacia@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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