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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마늘이 블랙푸드 바람을 타고
국내는 물론 해외 수출에도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의성마늘이 전통의 명성을 이어갈 수
있는 새로운 길이 열렸습니다.
김건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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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마늘을 생산하는 영농조합입니다.
호주로 수출하는 통마늘과 엑기스제품을
싣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올 초 싱가포르 수출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해외수출에 나서 4개나라에 17톤을
수출했고,이 달 중에 미국과 일본으로 30톤을
추가로 수출할 예정입니다.
◀INT▶ 원용덕 조합장/
의성 흑마늘영농조합
"올해 200만불 목표 달성..내년엔 천만불"
항산화력을 비롯한 유효성분을 높이면서
문제가 됐던 마늘냄새를 해결한
특허 제조기술 덕분입니다.
◀INT▶ 배재용 팀장/의성 흑마늘영농조합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건강식품"
특히 의성마늘은 다른지역 마늘보다
흑마늘로 만들었을때 항암성분인
'에스아릴 엘 시스테인' 성분이 훨씬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INT▶ 박현진 교수/
고려대 건강기능식품연구센터
"흑마늘로 만들면 함량 증가..의성이 제일"
(s/u)의성마늘이 기능성을 갖춘
블랙 푸드 흑마늘로 변신하며 명성을
이어가고 있습니다.MBC뉴스 김건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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