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정수장의 기능전환 방안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한나라당 이인기 의원은 최근
이만의 환경부 장관을 만나
성주정수장을 생활용수 공급용에서
공업용수 공급정수장으로
기능을 전환해 줄 것을 요청해
이 장관으로부터 긍정적인 답변을
이끌어냈습니다.
지난 1976년부터 성주읍 등지에
생활 용수를 공급해온 성주정수장은
상류 10㎞가 상수원보호구역으로 묶이면서
공장이나 축산업, 요식업, 숙박업 등이
제한돼 주민들의 불편이 이어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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