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개막된 대한민국자동차 부품전에서
지역업체들의 수출상담이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엑스코에 따르면 어제 하루
경북지역의 해원산업이 미국 바이어측과
천 200만 달러의 상담액을 기록하는 등
5천 백만 달러의 수출상담실적을 올려
천 만 달러가 넘는 계약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오늘도 어제보다 3배가 많은
230여 건의 수출상담이 진행돼
전체 수출상담과 수출예상액이
지난 해보다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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