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채보상운동기념사업회는
국채보상운동 정신을 바탕으로
세계 각국이 떠 안고 있는 빚더비를
해결해 보자는 취지로,
국채보상운동 정신의 세계화를 주제로 한
심포지엄을 열었습니다.
오늘 심포지엄에는
황성현 전 조세연구원장이
기조발제를 하고 김영철 계명대 교수,
최현복 대구흥사단 사무총장 등이
패널로 나서 토론을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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