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내 24개 마을이 농림수산식품부의
내년도 농촌마을 종합개발사업 1차 심사를
통과했습니다.
이번 1차 심사에서는
신청지 133개 가운데 경북 24개를 포함해
모두 110개 마을이 예비타당성 조사대상지로
확정했습니다.
최종 사업대상은 다음 달 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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