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은 저소득, 극빈층을 살리기를 위한
사회적 운동에 동참하기 위해 오는 2012년까지 4년 동안 미소금융중앙재단에 65억 원을
기부하기로 했습니다.
연도별 목표 기부액은 올해 19억 원을 비롯해 2010년 22억 원, 2011년 18억 원,
2012년 6억 원 등입니다.
미소금융중앙재단은 저신용, 저소득층과
영세 사업자에게 금융 이용 기회를 부여하는 등 고금리 부담을 줄여주는 사업을 펴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