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상공회의소는 밤 11시 이후
서울역에서 출발하는 KTX를 늘려줄 것을
국회의원들에게 건의했습니다.
대구상공회의소는
국토해양위원회 소속 국회의원들에게
공문을 보내고 현재 서울역에서 대구로 오는
KTX 마지막 열차가 밤 10시여서
지역 기업 사장과 임원들이 서울에서 볼일을
보고 하루 숙박을 해야 해
시간과 비용 지출이 많다면서
밤 11시 이후 열차를 증편해 줄 것을
건의했습니다.
대구상공회의소는
2011세계육상선수권대회나
2013년 대구세계에너지 총회 등에 참석하는
해외 주요인사와 바이어들이 대구로 오는
일정 소화에도 어려움이 많다며
야간 열차를 늘려 줄 것을 건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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