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밤과 내일 새벽 사이 수백 개의 유성이
떨어지는 장관이 펼쳐질 예정인 가운데
영천 보현산천문과학관에서 오늘 밤 9시부터
유성우 관측 행사가 열립니다.
보현산천문과학관은 선착순 예약을 받아
관측행사를 진행할 예정인데,
오늘 밤 자정을 전후해 가장 많은 유성이
떨어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해마다 11월 17일과 18일을 전후해
사자자리 유성우가 시간당 수백 개에서
많게는 수천 개가 떨어지는데,
우주 대장관을 특별한 관측도구 없이
맨눈으로도 관측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