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권 시·도민들은 국제공항의 위치를
부산 가덕도보다 밀양을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계명대 김기혁 교수가
전국 9개 시·도민 750명을 표본으로
동남권 국제공항의 선호도를
전화로 조사한 결과
밀양 선호도가 대구시 94.7%, 울산 75.8%,
마산 창원 진주 77.1%, 포항 경주권 60.9%로
조사됐습니다.
또 인천공항 항공편수를 20-30% 옮길 경우
부산을 제외하고 대부분 영남권에서
밀양을 더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동남권 신국제공항 대구경북 추진위원회는 오늘 필로스호텔에서
심포지엄을 개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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