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관리공단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는
가을철 건조기에 산불 방지를 위해
천동에서 비로봉까지 7개 탐방로를 제외한
모든 탐방로의 출입을 통제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국립공원 안에서는 산불 방지 기간이
아니라도 흡연과 인화 물질 반입이 제한되며
흡연행위나 불법 취사, 소각 행위 등이
적발될 경우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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