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 어음부도율이
다시 높아졌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지난 달
지역 어음 부도 동향을 분석한 결과
대구·경북 어음부도율은 0.24%로
전달에 비해 0.1% 포인트 증가했습니다.
이는 포항지역의 건설업체와
대구지역의 한 도매업체가 발행한 어음이
부도처리 됐기 때문입니다.
지난 9월에는 대구·경북지역 어음부도율이
전달의 0.2% 보다 0.06%포인트 떨어진
0.14%로 지난 2005년 11월 이후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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