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경기가 꿈틀대면서 공장마다
일감은 늘었지만 일할 사람이 없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세계 경제 위기로 위축된 경기가
최근 조금씩 풀리는 기미를 보이면서
공단마다 주문량이 늘면서
공장 가동률도 조금씩 높아지고 있지만
일할 사람이 부족해 야근과 특근까지 하며
주문량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주물과 금속 등 이른바 3D 업종은
구인광고를 내봤자 내국인은 전혀 오지 않고
올해 초 정부가 국내 실업률이 높다면서
외국인 근로자 정원을 5분의 1이나
줄이는 바람에 외국인 근로자 구하기도
하늘에 별따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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