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전투력이 강하기로 유명한 우리나라 해병대가
창설 이후 처음으로 '최강 해병' 선발에
나섰습니다.
귀신 잡는 해병에 자랑거리가 하나 더
생기게 됐습니다.
장성훈 기잡니다.
◀END▶
◀VCR▶
야전 각개 전투에서 적진 투입의
기본 동작인 포복.
일사분란한 동작으로 빠르게
20여미터를 기어가 적진으로 뛰어듭니다.
다음은 부상당한 전우 구출하기.
적군의 총탄을 피해 전우를 들쳐 업고
사력을 다해 달립니다.
모형 수류탄을 멀리 또 정확하게 던진 뒤에는
빗속에서 4킬로미터 달리기가 이어집니다.
고된 체력평가 다음은
개인 전투력 평가의 핵심인 사격입니다.
서서, 앉아서, 엎드려서 쏜 총알이
과녁을 뚫습니다.
◀SYN▶땅땅...
최강 해병 선발을 위한 이번 대회는
해병대 창설 이후 처음으로 열렸는데,
부대별 예선을 거친 105명이 참가해
경합을 벌였습니다.
◀INT▶ 손복주 중사 - 해병대 1사단-
"영광스럽다. 최강 해병대를 위해 더 노력"
해병대는 앞으로 해마다 최강 해병을
선발하기로 하고, 평가 항목도 실전에 맞춰
보완해 나갈 방침입니다.
◀INT▶ 장하정 중령 - 해병대 사령부 -
S/U) 해병대의 자랑이 될 최강 해병이
귀신잡는 해병의 명성을 한층 더 빛내고
있습니다.
mbc뉴스 장성훈입니다. ///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