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회 김충환 의원이 사회복지법인의
불법 매매 의혹을 제기하며
대구시의 조사를 촉구했습니다.
김충환 의원은 어제 대구시 행정사무감사에서
"지난 2005년 1월부터 최근까지
사회복지법인 27곳의 대표이사가 변경됐다"며
이중 일부 사회복지법인은
새 대표이사가 해당 법인에서 일한 경력이
없는 등 불법 매매가 의심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대구시는 "현재까지 적발된 사례는
없지만 의혹 해소를 위해 실태조사를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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