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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신생 콘덴츠기업 서로 뭉치기로

이성훈 기자 입력 2009-11-12 18:26:31 조회수 1

지역 신생 콘덴츠 기업들이 공동법인을
설립하기로 해 향후 진로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만화 제작사인 '다온커뮤니케이션'과
'엑스피어', 캐릭터 제작업체인 '모모아이',
디지털 프린팅 제작업체인 '씨엘컴퍼니'는
이 달 안에 전략적 업무제휴를 맺고
앞으로 공동법인 설립과 공동 브랜드 개발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지역의 신생 콘덴츠 기업들이
서로 뭉치는 것은 영세성을 극복하고
각자의 장점을 모아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기 위한 것으로
지역 콘덴츠 업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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