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종합고용지원센터는
`빈 일자리 취업 지원 사업'으로
대구에서 천 6백여명,
경북에서 천 여명이 취업에 성공했고,
이 가운데 220명은 매월 30만원씩
취업장려 수당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빈 일자리 지원사업은
중소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구인, 구직자간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시작됐습니다.
고용지원센터는 여전히 지역에
5천 800여개의 일자리가 장기간 비어있어
잘만 활용하면 취업은 물론이고
수당까지 받을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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