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한빛문화재연구원에 의뢰해
도청 이전지에 대한 지표조사를 벌인 결과
안동시 풍천면 도양리에서
통일신라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사용된 것으로 추정되는 가마터 유적이 발견되는 등
고분군 13곳과 유물 산포지 12곳 등이
확인됐습니다.
이와 함께 옛 산성 1곳, 묘비·신도비 등
금석자료 17기, 고건축물 45채 등도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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