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는 전국 4군데
원전 지역의 부지를 최대한 활용해도
추가 건설이 가능한 곳이
고리와 울진에 각각 4기와 2기에
불과한 실정이어서, 추가 부지 선정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현재 한국전력기술과
국토연구원으로부터 신규 원전 입지확보를 위한 연구용역이 연말 쯤 마무리되는 대로
2-3곳 정도의 새 건설지역을 선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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