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서울 패션센터에서 열린
제 23회 섬유의 날 기념식에서
대구·경북 지역 섬유인은 한 명도 명단에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지역 섬유인이 표창자 명단에 포함되지
못한 것은 지난 해에 이어 올해
연속 2년 째여서 섬유도시의 명성을
무색하게 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