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는 조류 인플루엔자 감염원인
북방 철새의 도래 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내년 4월말까지를 조류 인플루엔자 특별방역
기간으로 정하고 관련 공무원들이
방역비상근무를 하도록 했습니다.
종합상황반, 유통수급반, 행정지원반, 홍보반 등 4개 반을 편성해 유관 기관과의 협력체계를
세우고, 가금류를 사육하고 있는 지역 내
210여 농가 중 60여 가구에 대해
농가별 담당자를 지정해 매일 임상 관찰을
하도록 했습니다.
또 민간 합동 공동방역단을 운영하면서
매주 한차례 소독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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