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플루가 온 나라를 들썩이고 있는 가운데
각종 행사와 모임 취소 등으로
과일 판매량이 급감해 그 여파가
농촌사회까지 미치고 있는데요.
허일구 농협경북본부 유통지원팀장
"최근 저희들 유통점의 농산물 매출이 뚝뚝
떨어져 알아보니,그게 신종플루 때문이였어요.
워낙 조심하다보니 모임 자체를 꺼리니까...
과일은 행사용 판매량이 무시 못하는데
그 영향인 것 같아요" 이러면서
신종플루가 무섭긴 무섭다는 얘기였어요.
네, 쌀값 하락이니 해서 실의에 빠진
농촌을 돕기 위해 과일 사주기 운동이라도
벌여야 되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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