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2시 쯤
성주군 수륜면 가야산 정상 부근에서
등산을 하던 41살 정 모 씨가
산 아래로 추락해
머리와 목 등에 중상을 입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는
2시간만에 정 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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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MBC NEWS
도성진 기자 입력 2009-11-08 09:18:39 조회수 1
어제 오후 2시 쯤
성주군 수륜면 가야산 정상 부근에서
등산을 하던 41살 정 모 씨가
산 아래로 추락해
머리와 목 등에 중상을 입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는
2시간만에 정 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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