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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가 발견 포탄, 미군 훈련용으로 밝혀져

도성진 기자 입력 2009-11-08 10:52:44 조회수 1

육군 50사단은
"어제 오후 대구 평리동 주택가 골목에서
발견된 포탄을 수거해 조사한 결과,
1959년에 생산돼 현재는 단종된
81mm 박격포탄으로 훈련용 모형이기때문에
폭발은 하지 않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포탄의 일련번호 등으로 봐서
국군이 아닌 미군용으로 조사돼
50사단과는 관련이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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