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가 모바일융합 신산업 중추도시로
도약할 수 있게 됐습니다.
대구시가 모바일융합 산업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 중인
'모바일 융합 신산업 글로벌 경쟁력 강화
사업'이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함에 따라 대구가 모바일 융합 신산업
중추도시로 도약할 수 있게 됐습니다.
이에 따라 대구시는 2010년부터
2014년까지 5년 동안 903억 원을 투자해
지역 모바일 산업 육성을 위해
기술개발과 기업지원,
신산업 육성 기반 조성 등을 추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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