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모바일융합 신산업,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이성훈 기자 입력 2009-11-09 11:42:34 조회수 1

대구가 모바일융합 신산업 중추도시로
도약할 수 있게 됐습니다.

대구시가 모바일융합 산업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 중인
'모바일 융합 신산업 글로벌 경쟁력 강화
사업'이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함에 따라 대구가 모바일 융합 신산업
중추도시로 도약할 수 있게 됐습니다.

이에 따라 대구시는 2010년부터
2014년까지 5년 동안 903억 원을 투자해
지역 모바일 산업 육성을 위해
기술개발과 기업지원,
신산업 육성 기반 조성 등을 추진합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