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권의 과학수사 경찰과 군 수사요원,
법의학 교수 등으로 구성된
'과학수사발전연구회'라는 연구단체가
과학수사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과학수사대상을 받아 주목을 받고 있는데.
이 모임의 회장인
이갑수 경북경찰청 정보2계장,
"하루가 다르게 진화하는 범죄를 따라 잡으려면
과학수사 밖에는 방법이 없습니다. 그래서 뜻을
같이하는 경찰, 군인, 교수 등 과학수사
전문가 들이 서로 머리를 맞대고 연구를
해왔는데, 그게 인정을 받은 것 같습니다."하며
수상 소감을 밝혔어요.
네~~못 잡을 것같은 범죄자들이 용케 잡히는 게
다 이런 분들의 노력 덕분 아니겠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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