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북부지역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중앙선 도담 ~ 영천 구간 153.4km의
복선전철화 사업이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으로 선정됐습니다
이 사업 추진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해 온
경북 북부지역 국회의원협의회는 이에 따라
한국개발연구원이 이 달부터 넉 달 동안
총 사업비 4조 원 규모인
이 사업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사업 타당성이 인정되면 곧바로 설계에 들어가 2011년부터 2022년까지 복선전철화 작업이
진행되며, 복선전철화가 완료되면
청량리 ~ 안동간 운행시간이 2시간대로
단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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